허미옥 대표, 소우주 팀들과 ‘인권 수다’ (20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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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소우주 선생님들과 ~~~1월 27일 오후 3~5시까지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소우주(소중한 우리들의 주인은 바로 나)팀 선생님들과 ‘인권’을 주제로 120분 동안 수다 삼매경…

소우주는 성교육 전문기관으로, 성문화인권센터를 함께 운영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독특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국민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곳입니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사회적 기여와 공헌도도 남다른 곳인데요. 현장에서 강의를 하시는 강사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라, 강의 컨셉은 지적 발달의 4단계 즉, ‘행동으로 옮기는 단계’쪽으로 컨셉을 정했습니다.

즉, 기존의 미디어 메시지를, 나의 관점과 시각으로 다시 바꿔보자는 실천 프로그램에 힘을 팍팍 실었는데요.

그 어느때보다도, 많은 얘기와 수다와 그리고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영국 그룹 퀸의 리더 싱어가 소수성이라는 이유, 미국 음반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존재라는 이유만으로. 미국사회에서 의도적으로 ‘매도’했던 사례는, 부족한 시간때문에 함께 할 수 없었지만, 매우 중요한 자료일 것 같구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어런이집 아동 폭행 문제를, 젠더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해법을 찾아보자는 것에, 의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삼둥이 코너가 육아문제에서 어떤 편견과 고정관념을 유포하고 있는지 많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준비가 50이었다면, 소우주 강사선생님들과 많은 대화를 통해서 또다른 50을 채워왔습니다.!!

 

– 허당엔터 대표 허미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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